
남성팬들에게 열렬한 구애를 받고 있는 치어리더 안지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지현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패션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아름다운 몸매와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속 안지현은 고혹적인 호피 무늬에 비키니를 착용한 채 아찔한 몸매를 선보였고, 그녀의 섹시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안지현의 탄탄한 각선미와 우월한 보디 라인이 강조되면서 그녀의 미모와 몸매가 돋보였다.
이에 남성팬들과 네티즌들은 "여신 같아요", "정말 섹시하고 멋진 모습이네요", "디즈니 공주를 연상시키는 우아함", "놀라운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에 감탄합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한 이후 최근에는 대만프로야구 신생 팀인 타이강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안지현이 비키니로 숨겨온 몸매를 자랑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이 비키니로 숨겨온 몸매를 자랑했다. 그녀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안개 무엇이야?”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연녹색 비키니를 입고 인어 공주 같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전날에도 “초점 무엇이야?”라는 게시물과 “크리스마스 안뇽 :) ✨”이라는 귀엽고 발랄한 짧은 동영상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팬들은 “ㅎㅎ 부끄러운 듯”, “원래 이런 분위기 아니셨잖아요. 너무 설렌다 지금”, “무엇이야? 시리즈 만들고 계신 거죠?”, "여신", "섹시하다", "디즈니 공주 같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치어리더 안지현이 호쾌한 스윙을 선보였다. 안지현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 여러 개를 게시했다. 영상 속 안지현은 스크린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수차례 스윙하며 결과를 확인했다. 26일에는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응원 유니폼 위에 털 재킷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순백의 여신" 등 댓글로 안지현을 응원했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축구 K리그 수원 FC, 남자프로배구 우리 카드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안지현의 SNS는 그녀의 매력적인 일상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고, 그녀의 활발한 활동과 변함없는 미모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뉴스 / 노영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