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심 출신 치어리더가 5년만에 맥심 4월호 표지 모델을 차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치어리더 안지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맥심 화보 촬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사진속 안지현은 딱 붙는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는 청순한 미모의 얼굴과 그에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고 다하시넴', '역시는 역시가 진리였습니다.' 등의 칭찬들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들로 엄청난 반응을 보였습니다.

댓글을 하트로 도배하게 만든 것은 안지현의 몸매뿐만이 아닌 그의 화사한 미모였습니다. 봄이 한껏 다가온 날씨와 어울리는 그녀의 화사한 미모는 촬영장의 분위기를 더 빛나게 하였습니다.
2018년 1월호 커버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맥심 표지 촬영입니다.
맥심 4월호 '동네 친구' 편 표지 촬영을 담당한 맥심 김한솔 에디터는 "2018년 1월호에서 안지현이 귀엽고 발랄한 치어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성숙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의 여사친 콘셉트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편한 옷 아무거나 걸치고 나왔는데, 뭔가 털털하지만 예쁘고 귀여운 동네 여사친의 로망을 이번 표지에 담았습니다. 지현씨가 너무 잘 소화해준 것 같다"라고 섭외 배경을 밝혔습니다.

안지현은 "맥심에서 언제 불러주나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입을 연 뒤, "5년 전에 표지를 찍을 때는 마냥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좀 더 내 모습 그 자체를 예쁘게 보여준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맥심에 나오고 싶다"며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